전북 임실군 소충·사선 문화제전위원회는 제20회 소충·사선문화상 대상 수상자로 전북애향운동본부 임병찬 총재를 선정했습니다.
본상 수상자는 문화·예술부문에 열린 시문학 이운룡 대표, 교육부문에 광복회 전북지부장 조금숙씨가 수상했으며, 이어령 초대문화부장관이 특별상을 수상했습니다.
시상식은 다음달 1일 전북 임실 국민관광지 사선대에서 개최될 예정입니다.
임실 소충·사선문화상 대상에 임병찬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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