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명계좌로 수천만원 관리 초교 교장 입건 이혜미 기자 Seoul 작성 2011.09.23 20:06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인천 부평경찰서는 수천만 원이 든 차명계좌를 관리한 혐의로 초등학교 교장 A씨와 교사 2명을 불구속 입건습니다. A교장은 2009년부터 최근까지 자신이 근무하고 있는 인천의 한 초등학교 교사 2명의 명의로 된 계좌를 통해 수천만 원을 관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차명계좌에 든 돈의 대가성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혜미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258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구토한 아내, 방엔 숨진 남편…중식당 CCTV '충격' "밤에도 짧은 스커트"…전쟁 후 달라진 이 나라 풍경 동영상 기사 "원장님 탈세" 영수증 넘겼더니…세무서 황당한 부탁 동영상 기사 "걷다가 눈 찔릴 뻔" 쏟아진 공감…장마철 뜻밖의 흉기 동영상 기사 "어젯밤 뭐했노" 초반부터 도발…배재고 경위서 보니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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