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분 안에 이륙…응급 의료 전용 헬기 첫 가동 박상규 기자 Seoul 작성 2011.09.23 12:22 수정 2011.09.23 12:35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응급 의료 전용 헬기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23일부터 가동됩니다. 우선 인천과 전남 목포에서 섬과 농촌 주민들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환자 이송을 시작합니다. 이 헬기는 현지 구급대나 의료진이 중증 환자를 신고하면, 전문의를 태우고 5분 안에 이륙합니다. 보건복지부는 내년에 경북과 강원도에 이런 헬기를 추가로 배치하고, 2015년까지 전국 16곳에 확대 배치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단독] "나 살려달란 신호였는데"…신생아 사망 무슨 일 동영상 기사 "한반도 다 덮고 남을 정도"…태풍 '바비' 세력 더 키웠다 동영상 기사 친일 논란에 해임됐는데…전 독립기념관장 뜻밖의 근황 동영상 기사 장윤기 체포 다음날 "지시 떨어졌다"…수사관 은밀 대화 동영상 기사 '역대 최고 실적' 발표했는데…삼전 주가 급락 이유 보니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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