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축제기간에 부탄가스가 터져 학생 8명이 다쳤습니다.
오늘(22일) 오후 3시 반쯤 경기도 광주시 동원대학교 축제장 내 세무회계 정보과 학생들이 운영하는 노점 판매대에서 휴대용 버너 안에 있던 부탄가스가 폭발했습니다.
이 사고로 근처에 있던 학생 8명이 얼굴과 다리 등에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기광주 대학서 부탄가스 폭발…8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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