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동 위원장이 영업정지 조치가 유예된 6개 저축은행들은 돌발 변수가 없는 한 영업정지는 없을 것이라며, 이달 말까지 자구책을 마련해, 시장에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모든 저축은행은 이달 말까지 재무제표를 공시하게 돼 있습니다.
김 위원장은 "앞으로는 개별 저축은행들이 매 분기별로 공시를 하게 되고, 공시의 기준과 처벌을 강화하는 법률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부동산 PF대출의 추가 부실 우려에 대해서는 "대출 규모를 3분의 1수준으로 줄여놨기 때문에 위험도가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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