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남 "경찰 간부후보생 세금으로 졸업여행" 정경윤 기자 Seoul 작성 2011.09.21 22:36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경찰 간부후보생들이 세금으로 해외 졸업여행을 다녀왔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국회 행안위 김소남 의원은 경찰청이 간부후보생의 '유적지 순례' 명목으로 국회에 예산을 요구해 지난 6년간 1억 3천만 원을 지원받아 졸업여행에 사용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공무국외여행규정에 따르면 공무원 신분이 아니어도 정부 예산으로 해외 출장을 갈 경우 결과 보고서를 작성하도록 돼 있지만, 이를 무시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경윤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5,99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단독] "텅빈 블박" 경찰 아빠 손으로…트렁크 속 '반전' 동영상 기사 수사팀장이 집 비번 건넨 후…리얼돌 버린 아빠의 진술 동영상 기사 "학생들 일탈인데…5·18 성역, 북한 같다" 발언에 결국 동영상 기사 "딱 심심풀이로" '모범택시' 현실로…중고생들 유인했다 동영상 기사 '전투용 막대기' 들고 거리 점령…"쫓아내야" 혐오 퍼진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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