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고속도로서 버스-화물차 2중 추돌…1명 사망 조기호 기자 Seoul 작성 2011.09.21 05:26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20일 밤 9시 30분쯤 영동고속도로 인천 방향 마성터널 입구에서 5톤짜리 화물차가 하이닉스 통근 버스 두 대와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화물차 운전자 47살 이모씨가 그 자리에서 숨지고 버스에 타고 있던 하이닉스 직원 30여 명이 경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이씨가 차량 고장으로 멈춰 선 통근 버스를 미처 보지 못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조기호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34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단독] 장윤기 수사팀, 경찰 아버지에 "영장 신청 예정"…수사 정보 유출 정황 동영상 기사 "광주제일고에 폭발물" 협박…경찰청 "명백한 범죄" 접근금지 명령에도…전 남친 습격에 끝내 숨져 음바페 'PK 결승골'…프랑스, 파라과이 꺾고 8강 진출 '우발적 범행'으로 포장된 장윤기의 잔혹한 실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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