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땅값 하락세가 20년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7월 일본 전국의 기준지가는 지난해 같은 시점보다 택지는 3.2%, 상업용지는 4% 하락했습니다.
택지는 20년 연속, 상업용지는 4년째 값이 내렸지만, 하락폭은 지난해보다 다소 줄었습니다.
가장 가격이 높은 상업용지는 도쿄도 주오구의 '메이지야긴자' 빌딩으로 1제곱미터당 2억 9천 460만원이었습니다.
지진 피해가 집중된 이와테, 미야기현 등 93개 지점은 조사 대상에서 빠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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