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지럼증이나 구토가 날 경우 메니에르병을 의심 해 보세요. 메니에르병은 구토가 날 정도로 어지럽고 청력에도 이상이 느껴져 빈혈로 오해하기 쉬워 병을 키우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평형감각을 담당하는 귀속 림프액 흡수에 문제가 생겨 어지럼증과 청력, 구토를 일으키는 병이라고 한다. 스트레스와 호르몬 변화로 연평균 10%씩 증가 한다고 한다.
여성이 남성보다 발병률이 2.5배가 많고 50대 이상 환자가 60%에 이른다고 한다.
메니에르병은 반복되면서 청력을 잃을 수도, 평형감각도 잃을 수 있어 정기적인 관리가 필요한 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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