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자에게 금품 받은 경찰관 파면 김아영 기자 Seoul 작성 2011.09.19 11:25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경기도 고양경찰서는 교통 단속 업무를 하던 중 음주 운전자를 훈방해 주고 금품을 받은 혐의로 교통 관리계 소속 이 모 경사를 파면조치 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5월 23일 오전 8시쯤 교통 외근 업무를 하던 중 단속에 적발된 음주 운전자를 훈방해주고 금품을 요구해 48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 씨는 현재 파면 조치에 불복해 행정안전부 소청 심사위에 심사를 소청한 상탭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아영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80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단독] '경고' 나온 지 이틀 만에…갓 태어난 아기 숨졌다 동영상 기사 "벌써 500개" 서울 뒤덮었다…의문의 '김지미' 동영상 기사 가수 하림, 결국 일침 날렸다…"기괴해" 올라온 글 총상에 흉기 베인 상처도…교도소서 25명 사망 무려 7천476억 원 뱉어내야…"역대 최대 규모" 발칵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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