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거래위원회가 다음 달부터 롯데, 신세계, 현대 등 3대 백화점의 판매 수수료를 조사해 공개하기로 했습니다.
공정위 관계자는 "의류, 화장품 등 몇 개 상품군에 대해 판매수수료를 집중 조사해 공개할 방침으로 연말까지는 조사를 마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조사 대상에는 명품 제품도 포함돼, 중소납품업체 제품과 명품 제품의 판매수수료를 비교해 공개하기로 했습니다.
공정위는 최근 대형유통업체들과 중소납품업체에 대한 판매 수수료를 3-7% 포인트 내리기로 합의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