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올해 저축은행 추가 영업정지는 없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김주현 금융위원회 사무처장은 85개 저축은행에 대한 전수조사로 사실상 올해 검사는 모두 종결됐다며, 돌발상황이 없다면 적어도 올해는 금융감독원의 검사가 없으니 영업정지시키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말했습니다.
주재성 금감원 부원장은 경영 진단 과정에서 신용공여 한도 위반 등 저축은행의 전반적인 불법행위가 다수 발견됐지만, 부산저축은행처럼 조직적으로 대주주 대출을 대규모로 취급한 경우는 발견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정부 "올해 저축은행 추가 영업정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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