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전 7시50분쯤 광주 광산구의 한 아파트 화단에서 이 아파트 15층에 사는 3살 A군이 쓰러져 있는 것을 부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A군이 베란다에 있는 장독 위에서 장난감을 가지고 놀고 있었다는 가족들의 진술에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 아파트서 3세 어린이 추락해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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