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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서울 공립 중등교사 338명 선발

내년 서울 공립 중등교사 338명 선발
서울시교육청은 내년 중등교사 3백 38명을 선발하는 '2012학년도 공립 중등학교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시행계획'을 교육청 홈페이지에 공고했습니다.

선발 인원은 영어 55명, 수학 45명, 국어 35명, 음악·미술·중국어 각각 15명 등 25개 과목에 3백 38명으로 지난해보다 28% 증가했으며, 일반인은 304명에, 장애인은 34명입니다.

이번 임용시험부터는 최종 합격자 선정 방식이 기존 1·2·3차 합산에서 2·3차 합산으로 변경되고, 일반교과는 3차 시험수업 실연의 시간과 배점이 기존 10분, 40점에서 20분, 45점으로 높아집니다.

각 시·도 공립 중등교사 임용시험은 같은 일자에 시행되기 때문에 응시자는 타 시·도에 중복 지원을 할 수 없으며 서울교육청이 국립, 사립 임용시험을 위탁 시행하기 때문에 공·국·사립 가운데 한 곳만 지원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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