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홍천서 물놀이하던 30대 2명 익사

홍천서 물놀이하던 30대 2명 익사
17일 오후 3시 10분쯤 강원도 홍천군 팔봉산 유원지에서 물놀이를 하던 37살 김 모 씨와 조 모 씨가 3m 깊이의 강에 빠져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직장 동료 사이인 이들이 강 맞은편에 있는 펜션으로 건너가기 위해 폭 50m의 강을 헤엄쳐 건너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