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차해야 할 차의 부품을 빼내 문제가 없는 것처럼 속여 판매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지방경찰청 제2청 광역수사대는 남양주시 화도읍에서 폐차장을 운영하면서 침수나 사고 등으로 망가져 폐차해야 할 외제차량을 분해한 뒤 엔진 등 주요 부품을 멀쩡한 중고인 것처럼 속여 판 혐의로 폐차장 대표 40살 박 모 씨를 구속하고 공동대표 39살 김 모 씨 등 9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20009년부터 최근까지 폐차 대상 외제 차 50여 대의 부품을 팔아치워 약 4억 원을 챙긴 것으로 경찰 조사결과 드러났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