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전 10시쯤 경기도 평택시의 한 제과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이 불은 제과 포장용 박스 등 공장 내부 6백6십 제곱미터를 태우고 31살 김모 씨 등 인부 2명이 다쳐 근처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1층에서 불길이 치솟았다는 목격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제과공장 화재…6백6십제곱미터 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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