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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화대 위기관리실은 금강산 관광객 피살 사건과 천안함 사태 그리고 연평도 도발을 거치면서 이 정부 들어서 3번 개편됐고, 그때마다 책임자 직급은 올라갔습니다. 그런데 이번 정전사태 때도 제때 상황보고를 받지 못했다고 합니다. 걱정입니다.

뉴스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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