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산 냉장명태에서 방사성물질 미량 검출 정연 기자 Seoul 작성 2011.09.16 18:13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일본에서 수입된 냉장 명태에서 처음으로 방사성 물질이 미량 검출됐습니다. 농림수산검역검사본부는 16일 일본산 냉장명태 2천 6백 킬로그램에서 방사성 물질 세슘이 식품 허용 기준치의 0.3% 수준인 1.12 베크렐이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문제의 냉장명태는 일본 홋카이도 연안에서 어획된 것으로, 지난 3월 일본 원전사고 이후 일본에서 수입된 냉장명태에서 방사성물질이 검출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연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342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99명 투신한 그곳…차량 세우고 추락한 60대 이송 신경전 벌이다 난투극…말리던 심판 '뇌진탕' 동영상 기사 8천 원 아끼려다 '벌금 30만 원'…폭행의 결말 동영상 기사 비누·때수건 펼쳐놓고…청계천서 온몸 '벅벅' 동영상 기사 '덩실덩실' 도로 한복판서 기행…양손엔 흉기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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