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자동차 조립 생산을 위해 중국기업과 함께 설립한 평운중성합영회사가 자동차 생산을 시작했다고 북한의 공식 포털사이트 '내나라'가 전했습니다.
내나라는 "조선의 수도여객운수지도국과 중국 단둥중조변경무역유한공사가 합영기업으로 설립한 평운중성합영회가 각종 버스와 화물자동차를 생산하기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공장에는 각종 차 조립에 필요한 현대적인 설비들로 조립생산 공정이 꾸려져 있다"며 "공장에서는 차 조립생산은 물론 차 수리와 부속품 봉사도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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