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새벽 0시 10분쯤 인천시 서구 시천 고가도로 검당방향 도로를 달리던 39살 이 모 씨의 소렌토 승용차가 앞서 달리던 주변 도로를 달리던 38살 이 모 씨의 승용차가 앞서 달리던 33살 김 모 씨의 승용차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로고 김 씨의 승용차가 전복돼 뒷 좌석에 타고 있던 32살 전 모 씨가 숨지고 김 씨 등 2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전 씨는 사고를 낸 뒤 5백여 미터를 달아나다 다른 승용차를 들이받고 멈춰 섰으며 경찰 조사 결과 혈중 알콜 농도 0.231%의 만취상태였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