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청소년 환경운동가인 미국계 한국인 14살 조너선 리가 울릉도·독도 홍보대사로 위촉돼 본격활동에 나섰습니다.
경북도청에서 홍보대사 위촉장을 받은 조너선 리는 15일부터 사흘 동안 울릉도와 독도를 답사하고 자신이 창설한 세계청소년 환경연대 회원들과 함께 독도 환경지킴이 활동을 펼쳐 독도가 한국땅임을 알릴 예정입니다.
조너선 리는 10살 때 인터넷 환경만화를 통해 유명해졌는데 미국 오바마대통령과 미국 상하의원 34명이 후원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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