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수도권 뉴스입니다. 오늘은 시화산업단지에 대규모 기술지원센터가 들어선다는 소식을 중심으로 전해드립니다. 수원을 연결합니다.
이영춘기자, 전해주시죠.
<기자>
네, 중소기업 육성을 위해 경기도와 시흥시, 생산기술연구원이 손을 잡았습니다.
모두 195억 원을 투자해 시화산업단지에 기술지원센터를 건립하는 내용의 MOU를 체결했는데요, 이에따라 시화기술지원센터는 만6천여평의 부지에 연구관리실과 창업보육실, 그리고 실험동을 갖추고 기업지원에 나섭니다.
특히 금형과 용접,열처리등 6대 뿌리산업을 대상으로 센터안의 첨단 연구.실험장비를 개방할 예정이어서 시화, 반월공단의 관련기업들에게 큰 도움이 될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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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경기지사가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겠다며 지난 2천9년 1월 처음 택시기사 체험에 나섰는데요, 그동안 택시기사로 27차례, 236시간 운전대를 잡아 3천80킬로미터를 달렸다고 경기도는 밝혔습니다.
경기도는 또 김지사가 택시체험으로 177만 원을 벌어 사납금과 가스비를 내고 10만 원가량의 수입을 남겼다며,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 청취를 위해 김지사의 택시운전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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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민의 화합과 건강 증진을 위해 마련된 제22회 경기도 생활체육대축전이 모레 오후 이천시 종합운동장에서 개막합니다.
오는19일까지 사흘간 열리는 이 대회에는 경기도내 31개 시·군에서 총 만3천여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해 20개 종목에서 실력을 겨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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