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후 4시 20분쯤 울산시 북구 창평동의 대나무밭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대나무밭 60제곱미터를 태워 2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61살 김 모 씨가 밭 주변의 잡초를 태우다가 불이 밭으로 옮겨붙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울산서 대나무밭 화재…20만 원 재산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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