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4일) 오후 2시20분쯤 경남 김해시 생림면의 암자 주차장에서 51살 박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20미터 아래 산비탈로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박씨와 같이 타고 있던 아들 20살 황 모 씨가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입니다.
경찰은 박씨가 주차장에서 후진을 하다가 운전미숙으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경남 김해 암자서 승용차 추락…모자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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