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서 새마을호 열차 고장…40여분 지체 최고운 기자 Seoul 작성 2011.09.14 17:10 수정 2011.09.14 18:00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14일 낮 12시 20분쯤 서울을 출발해 포항으로 가던 새마을호 1041호 열차가 충북 영동군 추풍령역에서 고장으로 멈춰 섰습니다. 이로 인해 고장 난 열차에 타고 있던 승객 200여 명은 뒤따라오던 부산행 새마을호 열차에 옮겨타 동대구 역으로 이동했다가, 다시 임시열차로 갈아타는 불편을 겪었습니다. 코레일 측은 객차의 진동을 줄이는 장치에 이상이 생긴 것으로 보고 자세한 고장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최고운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3,24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우발적 범행'으로 포장된 장윤기의 잔혹한 실체 동영상 기사 [단독] "텅빈 블박" 경찰 아빠 손으로…트렁크 속 '반전' 동영상 기사 "학생들 일탈인데…5·18 성역, 북한 같다" 발언에 결국 동영상 기사 "딱 심심풀이로" '모범택시' 현실로…중고생들 유인했다 동영상 기사 '전투용 막대기' 들고 거리 점령…"쫓아내야" 혐오 퍼진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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