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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전후 강·절도 사건, 지난해 대비 3% 줄어

올해 추석 연휴에는 강도와 절도 사건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청은 지난달 29일부터 16일 동안 강·절도 사건이 하루 평균 700여 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같은 기간의 하루 평균 검거인원은 330여 명으로 11%가 증가했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현금호송 차량 강·절도 사건도 발생하지 않았으며, 회수한 피해액은 4억5000만 원이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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