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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공무원비리 신고 시민 6명에 '보상금'

서울시는 최근 6개월 동안 공무원에 부조리 행위를 신고한 6명에게 보상금 1500만 원을 지급합니다.

서울시는 부조리신고 센터에 접수된 신고를 통해 모두 6건의 공무원 부조리 행위를 확인하고 7300만 원의 예산을 절감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공무원 부조리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서 지난 2009년부터 보상금 최고액을 5000만 원에서 20억 원으로 크게 올렸고, 올해부터 1년에 두 번씩 지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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