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경찰청은 지난 추석 연휴 서울시내 버스터미널 진·출입로에서 교통 혼잡이 거의 발생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명절 귀성객 수송을 위해 버스를 증편 운영하는 것에 대비해 임시 주차를 허용하고 진·출입로와 내부 동선을 변경하는 등 적극적인 교통관리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추석 전 3일간 고속버스로 귀성한 시민들이 예년보다 5만여 명 늘어난 30만 명에 이르렀지만 터미널 주변 소통은 원활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추석을 맞아 반포 고속버스터미널에서는 1일 700여 대, 동서울터미널은 300여 대를 전세버스로 증편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