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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 자은도서 밭일하다 쓰러진 70대 이송

신안 자은도서 밭일하다 쓰러진 70대 이송

섬에서 밭일하던 70대 할머니가 쓰러져 목포해경 헬기로 긴급 이송됐다.

14일 오전 8시께 신안군 자은도에서 밭일하던 김모(79) 할머니가 갑자기 쓰러져 있는 것을 아들이 발견, 해경에 이송을 요청했다.

해경은 구난 헬기를 보내 30여 분만에 의식이 없는 김 할머니를 목포의 한 대형병원으로 이송했다.

(신안=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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