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폐기물업체에 불…사흘째 진화중 김도균 기자 Seoul 작성 2011.09.13 22:24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전남 나주의 한 폐기물 처리업체에서 불이 나 사흘째 진화작업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지난 11일 오후 5시쯤 전남 나주시 학산리의 한 폐기물 업체에서 불이나 소방관 40여 명이 투입돼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지만 쌓인 폐목재 밑에서 불이 계속돼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 업체는 목재를 분쇄해 톱밥을 생산하는 곳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도균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77,47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경찰청 "광주일고 폭발물 협박 수사 착수…엄정 대응" 접근금지 명령에도…전 남친 습격에 끝내 숨져 '음바페 PK 결승골' 프랑스, 파라과이에 1대 0 신승…8강 진출 '우발적 범행'으로 포장된 장윤기의 잔혹한 실체 동영상 기사 [단독] "텅빈 블박" 경찰 아빠 손으로…트렁크 속 '반전'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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