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청년층의 고등학교 이수율과 대학 교육을 받는 비율이 경제협력개발기구, OECD 회원국 가운데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과학기술부는 25세에서 34세 청년층의 고교, 대학 이수율이 각각 98%, 63%로 1위였고, 우리나라 고교 이수율은 80%, 전문대 이상 고등교육 이수율은 39%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또 국내총생산 대비 민간 공교육비 부담률은 2.8%로 OECD 1위를 기록했고, 대학 등록금도 매우 높아 국공립 대학 및 대학원 연평균 등록금이 5천315달러로 미국에 이어 2위를 기록해 교육에 드는 국민 부담이 상당히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OECD 교육지표는 회원국 교육수준을 29개 지표로 평가한 것으로 34개 회원국과 중국, 인도, 러시아 등 8개 비회원국까지 42개국이 참여했고, 2009년 통계지표를 토대로 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