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서 손윗동서 등에 기름 뿌리고 방화…4명 다쳐 김도균 기자 Seoul 작성 2011.09.13 22:10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13일 오전 11시쯤 충남 논산시 연산면의 한 집에서 54살 김 모 씨가 손윗동서인 56살 도 모 씨 등에서 휘발유를 뿌린 뒤 불을 질렀습니다. 이 불로 기름을 뿌린 김씨와 손윗동서 도 씨 등 4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조사결과 김 씨는 사업이 어려워져 도씨에게 돈을 빌리려 왔다가 거절당하자 휘발유를 뿌리고 라이터로 위협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도균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77,47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우발적 범행'으로 포장된 장윤기의 잔혹한 실체 동영상 기사 [단독] "텅빈 블박" 경찰 아빠 손으로…트렁크 속 '반전' 동영상 기사 "학생들 일탈인데…5·18 성역, 북한 같다" 발언에 결국 동영상 기사 "딱 심심풀이로" '모범택시' 현실로…중고생들 유인했다 동영상 기사 '전투용 막대기' 들고 거리 점령…"쫓아내야" 혐오 퍼진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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