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서 버섯 따던 50대 말벌에 쏘여 숨져 장훈경 기자 Seoul 작성 2011.09.12 23:29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12일 오후 1시쯤 충북 제천시 봉양읍 주론산 부근에서 버섯을 따던 59살 김모씨가 머리 등을 말벌에 쏘여 병원에 이송됐으나 1시간여 만에 숨졌습니다. 숨진 김씨의 동생은 "바위 인근에서 서로 떨어져 버섯을 따던 중 갑자기 비명이 들려 확인해 보니 형의 머리 주위에 여러 마리의 말벌이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장훈경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72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경찰청 "광주일고 폭발물 협박 수사 착수…엄정 대응" 접근금지 명령에도…전 남친 습격에 끝내 숨져 '음바페 PK 결승골' 프랑스, 파라과이에 1대 0 신승…8강 진출 '우발적 범행'으로 포장된 장윤기의 잔혹한 실체 동영상 기사 [단독] "텅빈 블박" 경찰 아빠 손으로…트렁크 속 '반전'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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