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작곡가 3명, 에네스쿠 경연대회서 1등 박세용 기자 Seoul 작성 2011.09.12 01:04 조회 조회수 루마니아에서 열린 국제음악 경연대회에서 한국인 작곡가 3명이 최고상을 받았습니다. 루마니아 조르주 에네스쿠 국제음악 경연대회 주최 측은 한국인 조광호, 우미현 씨가 체임버 뮤직 부문에서, 장은호 씨는 심포닉 뮤직 부문에서 1등을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대회는 유럽에서 가장 유명한 음악제 가운데 하나로 루마니아 출신의 작곡가 조르주 에네스쿠를 기리는 취지에서 1958년부터 시작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세용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514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비누·때수건 펼쳐놓고…청계천서 온몸 '벅벅' 동영상 기사 '덩실덩실' 도로 한복판서 기행…양손엔 흉기 동영상 기사 1인실서 놔주고 여성 몰래…청담서 벌어진 일 '충격' 동영상 기사 "인생 망하면" "봉고차로"…장윤기 동창 대화 걸렸다 동영상 기사 한 달도 안 됐는데 또…이번엔 용산 동작대교서 포착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