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투자은행들은 한국의 올해 경상수지가 흑자를 유지하겠지만, 지난해보다는 크게 줄어들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국제금융센터에 따르면 모건스탠리와 도이치뱅크 등 9개 국제 투자은행들은 인도를 제외한 대부분 아시아 국가가 경상수지 흑자를 나타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다만 올해 한국의 경상수지 흑자는 국내총생산 대비 1.3%로 지난해보다 1.5%포인트 떨어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이는 비교 대상인 아시아의 10개국 가운데 인도를 제외하고 가장 낮습니다.
GDP 대비 흑자비율은 싱가포르가 16.1%로 가장 높았고 이어 말레이시아와 대만 등의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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