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전 8시 반쯤 충남 예산군 대흥면 대전-당진고속도로 하행 31㎞ 지점에서 당진 방향으로 가던 택시가 중앙분리대를 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41살 김 모 씨 등 2명이 숨지고 44살 권 모 씨 등 3명이 크게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11일 오전 7시 반쯤에는 천안시 경부고속도로 상행 354㎞ 지점에서 45살 오 모 씨가 몰던 차가 옆 차선을 달리던 44살 이 모 씨의 차와 부딪힌 뒤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전도됐습니다.
이 사고로 두 차량의 탑승자 2명이 가벼운 상처를 입어 병원 치료를 받았습니다.
또 11일 새벽 2시 반쯤에는 천안시 동남구 천안-논산 고속도로 상행 264㎞ 지점에서 23살 서 모 씨가 운전하던 승용차가 낙석 방지 시설을 들이받고 숨졌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