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구 합참의장은 추석 연휴를 맞아 강원도 화천에 있는 육군 15사단과 27사단을 방문해 장병들을 격려했습니다.
합동참모본부는 한 의장이 전방 소초를 방문해 부대 경계작전과 작전즉응태세를 점검하고 경계근무 중인 장병들을 격려했다고 전했습니다.
한 의장은 "안보의 최첨단에 있는 여러분이 부모·형제가 편안히 추석을 보낼 수 있는 밑바탕이라는 사실을 명심하고 빈틈없는 대적 경계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한편 김상기 육군참모총장도 충남 태안에 위치한 육군 32사단 예하 해안경계부대를 방문해 현장 지도하고 장병들을 격려했다고 육군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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