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명절을 앞두고 아파트 사장은 거래와 전세 모두 수요가 줄어들면서 비교적 한산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114는 아파트 매매가격은 서울시가 지난주보다 0.02%씩 떨어졌고, 수도권은 변동이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송파구와 강남구가 각각 0.06%, 0.04%씩 떨어지면서 가장 많이 내렸고, 동대문, 마포, 강동구도 가격이 내려갔습니다.
전세시장도 서울이 0.09%, 신도시가 0.08%, 수도권은 0.05% 오르면서 상승폭이 줄어드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추석 앞두고 아파트 매매·전세 '한산'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