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현금인출기에 두고 간 수표 7장 '슬쩍'

현금인출기에 두고 간 수표 7장 '슬쩍'
전북 정읍경찰서는 다른 사람이 현금 지급기에 두고 간 돈을 가져간 혐의로 45살 이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6일 밤 정읍시내 모 은행의 지급기에서 65살 장 모 씨가 10만 원권 수표 7장을 뽑고 나서 다른 지급기에서 현금을 다시 뽑는 사이 수표를 가져간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은행 현금지급기 부스에 설치된 CCTV를 통해 이씨를 붙잡았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