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후 5시 40분쯤 부산 기장군 철마면 장전리 마을회관 근처 2차선 도로에서 56살 유모씨가 몰던 트럭이 길가에 있던 전봇대를 들이 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유씨와 동승자 5명 등 모두 6명이 다쳐 근처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미나리 밭에서 일을 마치고 귀가하다 운전 부주의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부산서 트럭이 전봇대 충돌…6명 경상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