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경제인연합회는 정기 회장단 회의를 열고 기업의 공생발전 기여와 평창 동계올림픽 지원 등을 논의했습니다.
회장단은 회의에서 정부가 제시한 공생발전 취지에 공감을 나타내고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고 정병철 전경련 상근 부회장이 전했습니다.
회원사들은 지역 인력과 고졸자 채용을 늘려 지역사회 발전과 학력차별 완화에 기여하기로 했습니다.
회장단은 또,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를 자축하고 성공적 개최를 위해 경제계가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1사 1종목 신인 유망선수 발굴 지원'을 전개하고, 특히, 빙상 종목에 비해 저변이 부족한 설상 종목을 적극적으로 후원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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