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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365] 연휴 고속도 통행 하루 369만대 예상

한국도로공사는 올 추석 연휴기간에 전국적으로 하루 평균 369만대의 차량이 고속도로를 이용해 통행량이 지난해보다 3.4%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귀성길은 연휴 첫날인 10일 아침 8시에서 11일 오후 4시까지 가장 붐비고, 귀경길은 12일 정오에서 13일 자정까지 혼잡할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연휴 기간 버스 전용차로 제도는 경부고속도로 신탄진 나들목에서 한남대교 남단 구간까지 아침 7시부터 다음 날 새벽 1시까지 확대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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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현대, 신세계 등 주요 백화점들이 추석 연휴 첫 날인 10일까지 연장 영업을 실시합니다.

백화점들은 추석 선물을 구매하는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평소보다 30분 연장한 밤 8시 반까지 영업을 한 뒤 12일과 13일 휴점에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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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포털 닥터 아파트 조사결과, 최근 3년간 수도권 전셋값 상승률이 19.9%를 기록했습니다.

동탄신도시가 지난 3년간 77.6% 올라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고, 서울에서는 송파구가 40.3%로 가장 많이 올랐습니다.

이밖에 화성시와 과천시, 하남시 등 서울 접근성이 비교적 좋은 경기 남부 지역들의 전셋값 상승폭이 가팔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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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오일뱅크는 전체 임직원들이 매년 급여의 1%를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하기로 하고 기금을 운영할 재단법인 '아름다운 동행'을 설립했습니다.

본인이 중단의 뜻을 밝히지 않으면 이달부터 퇴직할 때까지 급여의 1%를 매월 급여공제 형태로 기부하게 됩니다.

특히, 이번 기부에 노동조합이 적극적으로 동참함으로써 우리나라 기부문화 확산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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