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은 "마이스터고 출신들이 졸업해 입사를 하고 성공을 하면 산업계를 발전시키는 중심세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7일 마이스터고인 광주자동화설비공업고등학교를 방문해 "독일은 마이스터고가 산업계의 중심세력이어서 세계에서 가장 탄탄한 기술대국이 됐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또 학생들에게 "2~3년 뒤면 대한민국의 모든 대기업과 탄탄한 중소기업들이 마이스터고 출신들을 뽑으려고 줄을 설 것"이라며 "긍지를 가지고 더 열심히 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