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은 "20세기가 국가중심 시대였다면 21세기는 지역중심 시대"라며 "지역만이 가진 특성과 장점을 살리면 중앙보다 지역에 더 큰 가능성이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7일 광주 김대중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지역발전주간 개막식 축사에서 "지역과 중앙이 고루 발전할 때 국가 전체도 더 높이 도약할 수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어 "지역이 발전하자면 무엇보다도 좋은 기업이 많이 와서 좋은 일자리를 많이 만들어야 한다"며 "그러자면 지자체가 앞장서서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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