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말 완성될 예정인 5대 국새가 희귀물질인 이리듐이 포함된 금합금으로 만들어집니다.
행정안전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국새규정 개정안'을 입법 예고했습니다.
개정안은 은, 구리, 아연을 포함한 금합금으로 만들도록 돼있던 기존 국새 재질에 이리듐을 포함시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리듐은 운석 충돌이 일어났던 지층에서만 주로 발견될 뿐 지표면에서는 거의 찾기 힘든 희귀물질입니다.
행안부는 이리듐이 금합금에 소량 들어가면 경도가 높아지는 장점이 있어 국새 규정을 개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