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만한 항생제로도 잘 죽지 않는 '다제내성균'에 감염된 환자가 올해 들어서만 5천명을 넘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올해 상급 종합병원에서 다제내성균 감염으로 판정된 환자수가 5천251명에 달한다고 밝혔습니다.
질병관리본부 관계자는 모든 항생제에도 죽지 않는 슈퍼박테리아와는 달리 다제내성균은 콜리스틴과 티거사이클린과 같은 치료제가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올해 다제내성균 감염 환자 5천 명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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