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은 한국이 국제표준화기구, 즉 ISO 기술관리이사회 이사국에 재진출했다고 밝혔습니다.
한국, 중국, 브라질 등 11개국이 곧 3년 임기가 만료되는 5개 선출 이사직을을 놓고 경합한 결과, 한국은 이탈리아, 네덜란드 등을 제치고 인도, 남아공 등과 함께 이사직에 선출됐다고 기표원측은 밝혔습니다.
임기는 내년부터 2014년까집니다.
기술관리이사회는 ISO의 최고 의사 결정 조직으로, 미국, 영국, 독일 등 5개의 상임이사국과 9개의 의사국으로 조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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