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추석 성수품 취급업소 296곳 식품위생법 위반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추석을 앞두고 지방자치단체와 합동으로 추석 성수품 등 식품 취급업소 1만 845곳에 대한 점검을 실시해 위반사항이 확인된 296곳에 대해 행정처분 등 조치를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주요점검 대상은 추석에 많이 소비되는 제수, 선물용 식품 제조업체와 백화점, 전통시장 등 유통업체, 귀성객이 주로 이용하는 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이며, 위생적 취급기준 위반이 60곳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식약청은 중국 등에서 제수용 식품 수입이 증가함에 따라 고사리·밤 등 농산물과 가공식품에 대한 통관 검사를 강화하고, 오는 9일까지 차례 음식 인터넷 판매 업체에 대해서도 위생 점검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