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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Fun문화현장] 린킨파크 신곡들고 한국에

<앵커>

문화현장입니다.

오늘(6일)은 볼만한 콘서트 소식과 새로 나온 음반을 장선이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기자>

강렬한 헤비메탈과 힙합, 일렉트로닉 사운드를 혼합한 새로운 스타일의 음악을 선보여온 미국 록밴드 린킨파크가 내한공연을 갖습니다.

1996년 결성한 린킨파크는 첫 데뷔앨범이 1500만 장이나 팔려나가며 주목받기 시작해 3집 수록곡이 영화 '트랜스포머'에 삽입되면서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4집 발매 월드투어의 일환으로 열리는 이번 내한 공연에선 신곡과 함께 영화를 통해 친숙한 음악들도 선보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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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적인 허스키한 목소리의 가수 린이 가을밤 파티 콘서트를 엽니다.

린은 지난 2002년 '사랑에 아파본 적 있나요'로 데뷔해 최근 발매한 정규 7집까지 꾸준히 활동하며, 최근에는 작사가와 프로듀서로도 변신을 시도했습니다.

이번 공연에선 지난해말 출간한 연애시집의 사랑과 연애에 관한 이야기를 모티브로 삼아, 책장을 넘기며 시를 노래하는 듯한 감각적인 무대를 들려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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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을 맞아 포크 뮤지션들의 콘서트가 열립니다.

안치환, 소리새, 이재성, 동물원 등 폭넓은 세대의 사랑을 받아온 포크 가수들이 추억의 무대로 관객들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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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유의 감성으로 폭넓은 레퍼토리를 재즈편곡으로 들려준 유러피안 재즈트리오가 베스트 앨범을 내놨습니다.

이번 앨범은 이들이 데뷔 이후 23년 동안 연주해온 곡들 가운데 멤버들이 직접 추천한 곡들을 수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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